Solutions

사업영역

라이츠백에서 검증한 요소를 기관·기업이 도입할 수 있는 제품 단위와, 이미 쓰는 업무 시스템 위에 올리는 연동·컨설팅으로 나눕니다.

제품·솔루션 (가칭)

도메인에 맞춰 바로 제안할 수 있는 시스템 단위입니다. 명칭은 추후 조정될 수 있습니다.

근거서재

라이츠백 BYOL(Bring Your Own LLM)에서 검증한 문서·자료 AI 워크플로를 기관용으로 재구성한 솔루션입니다. PDF·HWP 등 대량 문서를 등록·분류하고, 질의·요약·심층 분석에 쓸 자료 범위를 정해 근거(출처)가 남는 형태로 패키징합니다. 추론은 기관·사용자가 선택한 외부 AI에서 수행하고, 플랫폼은 저장·스코프·내보내기·권한 관리에 집중합니다. 상담·교육·공공·기업의 문서함·연구자료·사건기록에 맞춥니다.

사안대응실

학교폭력 등 교육·보호 사안에서 피해자·보호자·상담 기관이 자료를 모으고 절차를 따라가도록 돕는 시스템입니다. 라이츠백에서 검증한 타임라인·증거 파일·절차 가이드·서면 준비 흐름을 교육청·상담센터·학교 밖 지원기관용으로 재구성합니다. 교원·행정 실무자용 질의응답 도구와 겹치는 영역(학폭·법령·문서)이 있으나, 초점은 「당사자·상담 측 사건 기록과 대응」에 둡니다. 질의·정리·문서 초안은 근거 자료와 함께 다루며, 필요 시 BYOL로 외부 AI와 연결합니다.

법령나침반

일상어·문장형 질문으로 관련 법령·조항·판례를 찾아주는 지능형 법률정보 모듈입니다. 「왕따」「보이스피싱」처럼 법조문이 아닌 말로도 의미를 잡아 관련 규정을 제시하고, 법률·시행령·시행규칙·행정규칙·자치법규 등 상·하위 관계를 구분해 필터링합니다. 주요 조항 하이라이트, 유사 판례·연혁·개정·입법 현황 등 조항별 부가 정보를 묶어, 상담·교육·공공 실무자가 근거를 빠르게 확인하도록 돕습니다. 라이츠백 법령 RAG·검색 경험을 기관용으로 재구성한 영역입니다.

계약검토실

계약서 파일을 올리면 누락 조항·독소(리스크) 조항을 짚어 주는 지능형 계약 분석 모듈입니다. 필수인데 빠진 조항은 작성 예시와 함께 보완을 돕고, 명시됐더라도 당사자에게 법적 위험이 될 수 있는 조항은 주의사항과 관련 법령·판례를 연결해 수정을 보조합니다. 근로·비밀유지(NDA) 등 생활·조직 계약부터 시작해 임대차·라이선스 등으로 확장할 수 있는 형태로, 일반 기업·공공·기관의 계약 실무 점검에 맞춥니다.

플랫폼 구성 요소

위 솔루션을 조립할 때 공통으로 쓰이는 기반입니다.

사건·상담 자료 체계

타임라인, 파일, 채널 분류로 흩어진 자료를 하나의 사건 맥락으로 정리합니다. 상담 기관의 인수인계와 교육·공공의 기록 관리에 맞춥니다.

문서·서면 생성 파이프라인

업무에 필요한 초안·요약·서면 흐름을 기관 서식과 검토 단계에 맞게 구성합니다. 사람이 최종 확인하는 전제를 유지합니다.

도메인 RAG·검색

기관 내부 자료와 관련 법령·지침을 근거로 답하도록 검색 증강 구성을 제공합니다. 범용 챗봇이 아닌 업무 맥락 중심입니다.

Integration & Consulting

업무시스템 AI 연동·컨설팅

기관·기업이 이미 쓰는 ERP·CRM·백오피스 등 업무용 프로그램에, 검증된 문서·검색·도구(MCP) 기능을 연동·파일럿·자문하는 영역입니다. 전 시스템을 한 번에 AI로 교체·구축하는 SI가 아니라, 필요한 화면에 모듈을 붙이고 범위를 합의해 확장합니다.

도구·에이전트 연동 (MCP)

외부 AI·데스크톱 도구와 안전하게 연결해, 기관이 이미 쓰는 업무 흐름 위에 검색·문서·자료 기능을 모듈로 얹을 수 있게 합니다.

온프레미스·전용 환경

민감 자료를 다루는 공공·상담·기업 환경에 맞춰 전용 배포와 접근 통제를 검토합니다. 기존 업무망·권한 체계와의 맞춤은 협의합니다.

파일럿·자문

어느 화면에 AI를 붙일지, 어떤 데이터를 스코프할지, 검토·감사 흐름을 어떻게 둘지 파일럿으로 검증한 뒤 범위를 정합니다. 전면 SI 구축이 아니라 연동·모듈·자문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협업·미팅을 위한 회의 공간

도입 방식

파일럿 → 업무 맞춤 → 운영 이관 순으로 진행합니다. 상담·교육·공공·기업 각각의 권한·감사·보관 요구를 먼저 맞춥니다. 업무시스템 연동은 대상 화면·데이터 스코프를 합의한 뒤 단계적으로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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